2주전 매원에는 계화(계수나무꽃) 향이 가득 했었는데 오늘은 그 향이 시들해지고
대신 코스모스꽃이 들판을 붉게 물들이고 있다.
그 덕분에 매원은 오늘도 활기를 잃지 않는다.
코스모스는 가을의 전령사답게 가을과 함께 찾아와 나들이 나온 사람들을 맞이한다.
사람들은 코스모스 사이로 난 길을 걸으며 연신 웃음을 날리고
코스모스도 덩달아 춤을 춘다.
사람들도 코스모스도 즐겁고 훈훈한 하루 이었다...
2013. 10. 20(중국 우시)
2주전 매원에는 계화(계수나무꽃) 향이 가득 했었는데 오늘은 그 향이 시들해지고
대신 코스모스꽃이 들판을 붉게 물들이고 있다.
그 덕분에 매원은 오늘도 활기를 잃지 않는다.
코스모스는 가을의 전령사답게 가을과 함께 찾아와 나들이 나온 사람들을 맞이한다.
사람들은 코스모스 사이로 난 길을 걸으며 연신 웃음을 날리고
코스모스도 덩달아 춤을 춘다.
사람들도 코스모스도 즐겁고 훈훈한 하루 이었다...
2013. 10. 20(중국 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