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위봉사에도 봄이 찾아왔다.
절 주변에 목련 향기도 가득하고
일주문 앞에는 벚꽃도 활짝 피어 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화단에는 진달래꽃도 보인다.
분홍빛 꽃잎이 빛을 받아 눈이 부신다.
진달래를 보러 산으로 가야겠다...
-2016. 04. 08 완주 위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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