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꽃"
남부지방 해안가 산자락에서 자라는 늘푸른 작은 키나무.
지난 봄(5/27) 땅끝마을 숲길을 걸을 때 진한 꽃 향기때문에
발을 멈추게 되었는데 주위를 돌아 보니 낯선 하아얀 꽃이 얼굴을 내민다.
꽃은 시골아이 같이 수수한 모습 이지만 향기만은 환상적이다.
숲길을 온통 진한 향수로 뿌려 놓은듯 하다.
"돈나무꽃"
남부지방 해안가 산자락에서 자라는 늘푸른 작은 키나무.
지난 봄(5/27) 땅끝마을 숲길을 걸을 때 진한 꽃 향기때문에
발을 멈추게 되었는데 주위를 돌아 보니 낯선 하아얀 꽃이 얼굴을 내민다.
꽃은 시골아이 같이 수수한 모습 이지만 향기만은 환상적이다.
숲길을 온통 진한 향수로 뿌려 놓은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