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영혼을 치유하기 위하여 우리는 숲을 찾는다.
그 중에서 하나가 "펀백나무 숲" 이다.
어께의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쭉쭉 빼어난 편백나무들과
얘기를 나누며 숲 길을 가볍게 걷는 것도 좋겠고,
편안한 자세로 숲 속에서 호흡하며 쉬는 것도 좋겠다.
주말에는 숲을 찾아 힐링의 시간을 가져야겠다.
전주 상관 편백나무 숲이 생각 난다...
2013. 4. 25(전주 상관 편백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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